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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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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헤이즈 (Heize) 여전히 입술을 깨물죠/심규선 달에 지다 (낮에 뜨는 달 X 심규선 (Lucia))/페이지(Page) 벙어리 바이올린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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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정보 없음(@happyrun)2024-10-25 11:30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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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헤이즈 (Heize) 여전히 입술을 깨물죠/심규선 달에 지다 (낮에 뜨는 달 X 심규선 (Lucia))/페이지(Page) 벙어리 바이올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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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스타비님 안녕하세요??? 오늘도 반갑습니다... 햇살이 눈부시게 비추는 오전시간대네염ㅡㅡ;; 저는 밖으로 뛰어나가 뛰놀고 싶은 하루네여...ㅡㅡ;; 오전에 형이 지불해준 생활비가 충전되어서 먼 가를 작성하고...ㅡㅡ;; 핸드폰 배터리가 떨어져서 충전시켜놨씀 니다... 요새 저의 핸드폰 배터리가 맛이 가서... 거의 한시간 만 틀어도 배터리가 방전되고 충전도 한시간에 다 충전되고 그럼니 다..ㅡㅡ;; 오늘도 여전히 수분섭취를 거의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네염... 소화도 시킬 겸 운동도 해야 합니다...ㅡㅡ;; 오늘은 금 요일입니다... 그래서 조만간 먼가를 또 해야하고 날씨가 추워짐 에 따라 문단속도 잘 해야 할 것 같씁니다...ㅡㅡ 예전에는 외출 할 때면 노래를 듣고는 했는데 요즘은 노래를 잘 안 듣고 있씀니 다...ㅡㅡ 그래도 집에 있을 때면 노래를 듣고 있씀니다.. 이제 곧 점심을 먹을 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화력을 많이 높이지는 않아야 할 듯 한 느낌 적인 느낌입니다..ㅡㅡ;; 발빠른 누군가를 기다리 면서 살아가는 것도 참 좋은 일인 것 같아염..ㅡㅡ;; 발 느린 사람 의 방문도 좋고염...ㅡㅡ;; 스타비님 오늘도 즐겁고 편안하며 행 복하며 따수우며 핸드폰 충전하시는 하루 보내세욤^^;;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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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어제 남은 감자탕으로 아점을 먹었습니다. 두 딸래미들이 감자탕에 빠져가지고 감자탕과 우거지를 내놓으라고 난리를 치시더라고요. 원래 먹던 데 말고 다른데 시켰더니만 깻잎향이 너무 진하다는 둥 타박이 심했어요. 덕분에 감자탕이 남아서 그걸 먹을 수 있었습니다. ㅋㅋㅋ 다음에도 여기에 시켜야 제가 먹을 게 남을 것 같아요. 따사로운 햇살같은 오늘 되시길 바라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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