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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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황가람 - 나는 반딧불 / 조성모 - 가시나무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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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흥(@dodo82)2025-02-10 09:43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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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[외부] 황가람 - 나는 반딧불 / 조성모 - 가시나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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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추위 잘 견디고 계신가요? 저는 제가 추위에 매우 약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되었답니다;;ㅎ 예전에 딸아이가 작은 종을 사 온 적이 있어요. 부엌에 걸어두고 밥 먹을 시간이 되면 그 종을 흔들래요. 종에는 <밥 먹을 시간~!> 이라고 적혀있고요. 하지만 저보다 딸이 더 자주 애용했어요. 본인이 배고프면 종을 울리더라고요...-ㅅ- 요즘은 다이어트한다고 조금씩 조절하며 먹는 것 같지만, 가끔은 그렇게 마구 먹던 딸아이가 그리울 때가 있어요... 오늘 새 밥을 주면서 그 종을 흔들었어요. 새들에게도 뭔가 신호를 주고 싶더라고요~ 저는 새(bird)엄마니까요! (집 베란다에 물 그릇과 밥그릇을 놓고 새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거든요) 저에게는 끊임없이 누군가를 먹여야 하는 결핍이 있는 걸까요? 예전에 심리상담을 받은 적이 있는데.... 자신에게 결핍 된 부분을 자꾸 행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라고요. 요즘은 자매님과 옛날 이야기를 참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. 오히려 불편해서 서로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까지도요... '결핍'이라는 게 늘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건 아니더라고요. 삶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일테니까요- 생각이 많은 아침입니다만, 훌훌 털고 출근합니다....^^ |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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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쁘고 착하고(조금) 섹시한 우리 다비언니 고마워요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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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일 부러운 자매님이 있어서 부럽고...
결핍은 누구나 있지만 감추고 살아가는....
근데 사연을 읽으면서 든 생각
그 결핍 (나는 식탐으로 이어졌는데)
우리 어흥 자매님은 살찌는게 싫어서
새님들에게 베품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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